치매없는 안전한 세종시 만든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15/04/22 [13:41]

치매없는 안전한 세종시 만든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15/04/22 [13:41]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경증 치매환자와 치매 고위험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28일부터 6월 19일까지 8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보건소에서 운영되며, 치매와 우울예방교육, 미술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감각자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긍정적인 경험을 통한 자아 존중감 향상,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완화로 중증치매로의 이행을 방지하고 치매환자의 사회적 교류로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치매 고위험군이 많은 취약지역 경로당을 방문, 인지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치매예방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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