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공모전 우수상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1/28 [11:50]

제4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공모전 우수상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박인수 기자 | 입력 : 2019/11/28 [11:50]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에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들 가운데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이 제4회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 공모전 우수상 고용노동부 이재갑 장관상을 수상했다.

  © 지난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회 일. 생활 컨퍼런스 공모전 우수상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나눔과행복병원 백선미 병원장(오른쪽)과 고용노동부 이재갑 장관(왼쪽)  박인수 기자


이날 2019년 워라벨 실천기업에 대한 시상에는 24개 기업이, 근무혁신 우수기업에는 11개 기업이, 일.생활 균형 균형 공모전등 수상식을 진행했다.

 

보건업(병원)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은 근무혁신 실천 현황으로 일하는 방식 바꾸기, 수평문화 지향, 일하는 문화 바꾸기, 기타 사항 등을 실시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백선미 병원장)은 252병상, 600평 규모의 재활집중치료실과 재활 분야별16명의 전문의와 320여명의 재직자가 근무하는 재활병원이다.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워라벨 실천 우수사례로]  

가족사랑의 날 실시로 매일 정시퇴근으로 가족사랑의 날을 매주 금요일로 지정해서 시행하고 있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로 기존의 직위를 중심으로 한 수직적 조직체계를 개편하여 팀 조직을 중심으로 한 수평적 조직문화를 구축하여 현재 시행하고 있다.

 

워라벨 위한 든든한 점심식사 제공으로 4명의 영양사와 19명의 조리사와 조리원 선생님들로 영양팀에서 재직자들이 워라벨을 든든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맛과 질을 모두 가춘 식단으로  점심식사를 있다.     

 

이날 해운대나눔과행복병원 백선미 병원장은 "다양한 경쟁구도속에서 탁월함과 경쟁력이 도덕성과 분명히 양립할 수 있다는 착한병원이자 동시에 질적으로 우수한 병원 그것이 곧 경쟁력이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는 병원이 되고자 한다" 며 "마음을 담아 일하는 직원이 행복한 병원, 나눔과행복 구성원 모두가 우리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고 있는 병원, 가슴 울렁이게 할 수 있는 크고 대담함 미래를 창출해서 모든 조직원들이 이를 공유해 한 방향으로 매진할 수 있는 병원, 바로 그런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백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는데 있어 먼저는 "병원이름 처럼 나눔으로 행복한 병원, 직원들의 마음과 함께 그 마음이 병원을 찾는 분들에게 전해진다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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