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가수 헤라•전설화 단장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 축하공연 성황리 종료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2/10 [18:24]

월드가수 헤라•전설화 단장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 축하공연 성황리 종료

황미현 기자 | 입력 : 2019/12/10 [18:24]

추운날씨에 실내생활로 쌓인 스트레스를 맑고 차가운 공기 속에 날려버리고 한해를 마무리 짓는 뜻깊은 다문화 축제인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박창열 총감독/전국트로트가수협회 본부장)가 12월 7일 토요일 오후 4시 대구의료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고 10일 주최측은 밝혔다.

 

▲ 월드가수 헤라•전설화 단장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 축하공연 성황리 종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번 행사는 전설화 단장(외국인공연단장, 한중예술교류추진위원장, 경북다만세당순화연극단 대표)이 기획/연출 하고 김진태 국회의원 축전과 정순천 전. 제7대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대경경제성장포럼 공동대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원, 남녀동수포럼 공동대표, 성균관인성교육원 대구원장 전.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부회장 영진전문대 겸임교수, 영남대학교 복지행정학 박사), 시인 박대홍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 이사장/대한민국다문화총연합 이사장 축사를 했으며 특별 초대가수로 가수 헤라(원천), 인동남, 송유나가 출연 했다.

 

▲ 월드가수 헤라•전설화 단장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 축하공연 성황리 종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주요 내빈으로는 작곡가 인동남, 이상복 필리핀 교민회회장, 지원군 전국트로트가수협회회장, 김범식 중앙가수협회울산지회장, 금보성 독도사랑구미지부장, 정경환 한국가수추진위원회위원장, 권민흥 대구연꽃사랑음악회회장, 조영심 경산적십자협회회장 참석 했다.

 

다문화인 참가인들은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필리핀, 러시아, 중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국가출신 다문화인들이 출연과 국내인들이 트로트열창, 장고, 난타, 고전무용, 밸리댄스 등 순으로 공연을 진행 했다.

 

▲ 월드가수 헤라•전설화 단장 2019 전국 대구 송년 글로벌 축제 축하공연 성황리 종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특별 초청 가수로 출연한 다문화의 디바 월드가수 헤라는 이날 히트곡 ‘첨밀밀’, 3집 타이틀곡 ‘가리베가스’를 열창하여 관객들에게 환호와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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