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갑 권용섭 후보, '민생을 살리는 아름다운 도전'

전체주의 독재와 좌파집권 영구화 기도를 막아야 민생을 살리는 길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00:59]

대구 달서구 갑 권용섭 후보, '민생을 살리는 아름다운 도전'

전체주의 독재와 좌파집권 영구화 기도를 막아야 민생을 살리는 길

황미현 기자 | 입력 : 2020/01/17 [00:59]

▲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한 권용섭(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예비후보가 16일 오후 달서구 용산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자운

 

제 21대 총선은 무엇보다 서민 경제를 살리는 인재를 영입해야 한다는 지역민의 우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들린다.

 

반드시 지역 경제와 서민을 잘 살게 만들겠다는 자유한국당 후보가 시선을 끌고 있다. 다가오는 4.15  총선을 향해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지만 어쩌면 민생을 살리는 아름다운 도전을 위해 출마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바로 권용섭 후보다.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한 권용섭(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예비후보가 16일달, 서구 용산동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공천 경쟁에 돌입했다.

 

개소식에 찾아온 많은 지역민들의 반응에 감동적인 눈시울을 적시며 "반드시 좌파정권에 싸워 이겨서 돌아오겠다." 며 권용섭 후보가 기적같은 출마를 알리며 대항해의 돛을 올렸다.

 

- 대구 달서구 권용섭 후보, 출마를 다짐하며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그리고 자랑스러운 대구시민과 성서 구민 여러분새해  많이 받으십시오

자유한국당 달서구  권용섭 예비후보입니다.오늘 저는제가 출마하려는 달서구 갑을 대구 최고의 주거지역   보수의 품격이 살아 있는 도시로 만들것이며문재인 정권의 좌파집권 영구화와 유사 전체주의 독재를 막는데 앞장 서겠다는 포부로이번 총선에 나서고자 합니다신뢰와 의리 목숨과 같이 생각해야  보수정치인으로서 한번도 이탈함이 없이  자유한국당을 지켜온 제가 대구시민들의 자존심을 세워 드릴 것입니다.

 

보수통합에 관하여아울러

 

최근에 거론되는 보수통합에 대해서도  말씀 드리지 않을  없습니다중앙정치인들은 정치인들끼리 이합집산하면 국민은 따라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어떤 분은 총선 승리를 위해 보수가 "닥치고 통합" 해야 한다고도 합니다.

그러나 보수분열의 원인에 대한 책임 분석없이공유할 가치에 대한 논의도 하나 없이 무조건 당대당 통합을 선언하고 지역구 배분문제만 정하면 통합이 되는 것입니까?  당해도  탄핵을 당하고 온천지가 좌파 세상이 되게 만든 무능한 보수정당에 대해 대구지역 보수유권자들 민심은 들끓고 있습니다.  민심을 읽지 못하고오직  의석만 지키겠다는 정치공학적  보수통합은 결코 성공할  없을 것이라 봅니다.

 

전체주의 독재와 좌파집권 영구화 기도를 막아야

 

다음으로 저는 이번 4,15 총선의 시대적 중요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저가 출마를 결심하게  핵심이유이기도 합니다.문재인 정권은촛불 혁명정권을 자임하면서 지난 70 개인의 존엄과 진실존중을 가치로 삼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체제로 발전해  대한민국을 단기간에 해체하고 유사 전체주의의 길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정권은 지난 2년반 동안국민들에게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일방적으로 3권분립을 비롯한 우리 헌법상의 각종 제도를 무너뜨려 왔습니다.1야당을 일방적으로 배제하고 법적 근거가 전혀 없는 4+1 협의체의 야합을 통하여선거제를 고치고 북한이나 중국의 공안과도 같은 정권의 전위부대이며 초헌법적 기구인 공수처를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는가 하면북한주민의 인권침해에 눈감고 탈북민 조차 강제북송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폭거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사적 흐름에 명백히 역행하는 것입니다홍콩과 대만의 젊은 군중들은 광장으로 나와 중국 공산당의 전체주의에 저항하고 있고미국과 중국간의 문명 전쟁으로 중국까지도 공산당과 시진핑의 전체주의 반동 독재체제가 흔들리고 있는 반면에,한국의 대통령과 집권세력은 거꾸로 유사 전체주의 독재의 길로 가고 있고좌파집권의 영구화를 도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국회입법으로 저지할수 밖에 없기에 이번 21 총선은 단순히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를 넘어대한민국 미래의 방향을 좌우하는 중요한 갈림길이  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이 제대로 못하면그래서 저들의 좌파독주를 막지 못한다면 아예 이민을 가겠다고까지 합니다.  도저히 못살겠다제발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명품 달서구 성서,책임정치의 다짐

 

자랑스럽고 존경하는 달서구 성서 구민 여러분국회의원은 중앙 무대에서 오직 자기정치에만 몰두해서는 곤란하고 중앙에선 아무 역할이나 존재감없이 지역주민과의 접촉에만 신경쓰는 것도 곤란합니다.  

 

저는 지역과 중앙 양쪽 일을 모두다 잘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중앙정치에서는 달서구 성서 주민들이 자부심을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 경험확고한 보수의 신념과 철학으로 보수 진영 지키미와 산업전문가 역할을 다하는 한편,지역에서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서를 충실히 대변하며 지역발전에도 앞장서 견인하겠습니다.

 

 권용섭대구서 나고 자랐으며 초중고등학교 인맥과 각종단체회장과 위원장 등을 지낸 경험으로달서구 성서 지역 현황이나 발전요인주민의 기대와 정서를  안다고 자부합니다

 

저는 우리 당에 입당한 이래한번도 당을 이탈 또는 배신한  없고, 3년전 다수의 의원들이 탄핵을 외치며 배신하고 나갔을 때에도당에 남아 보수의 본령을 지켰습니다이제  권용섭은 전통의 보수도시인 대구 정치의 구심점이 되겠습니다가벼움과 배신이 판치는 정치가짜보수와 ‘보수팔이’ 정치가 아니라보수의 가치와 품격이 살아  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달서구  성서 구민 여러분달서구  성서의 대표 일꾼정통보수의 뚝심이    권용섭을 선택해 주십시오.제대로   해보겠습니다보수정치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드리겠습니다

 

 

 

 

한편 권 예비후보는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과 경운대 일반대학원 행정학과(박사)를 졸업했으며 민주평화통일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대구시 양궁협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자유한국당 재정위원과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다. 

 

▲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대구 달서갑 출마를 선언한 권용섭(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예비후보가 16일 오후 달서구 용산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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