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5/07 [15:11]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5/07 [15:11]

[시사우리신문] "함께하면 행복해요" 봉사단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효(孝) 박스'을 전달하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 실시를 병행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서울시 성북구 정릉3동, 관악구 행운동, 봉천동,등 102세 어르신 , 소외계층 어르신, 독거노인을 방문해 삼계탕, 화장품과 생물품이 든  '효(孝) 박스'을 전달하고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며 집안 청소와 소독 방제 실시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한옥순 회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상황과 연일 계속되는 일상생활에 제약이 커지면서 더욱 힘든 날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온정이 흐르는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효(孝) 박스' 전달과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방역실시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주정훈 부회장(유니온 아트 대표)은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어르신과 소외계층 어르신들께 외로움을 해소하고 사회온정을 나누기 위한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후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밝혔다.

 

이날 나베봉 회원들은  최소한의 인원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켜면서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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