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섬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

노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20/06/01 [15:07]

가고 싶은 섬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

노상문 기자 | 입력 : 2020/06/01 [15:07]

[시사우리신문]코로나19 대응 방침이 생활방역체계인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전홤됨에 따라 강진군은 가우도 복합낚시 공원을 6월 1일부터 개장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에 계절에 따라 감성돔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천혜의 낚시터인 가우도 복합낚시공원은 해마다 낚시를 즐기는 1천여명의 강태공들이 찾아 휴일이면 줄을 서서 대기할 만큼 인기가 좋다.

 

▲ 가고 싶은 섬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군은 6월 1일 가우도 복합낚시공원 개장에 맞춰 그간 사전 안전점검과 시설물 보수를 실시했으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다.

 

복합낚시공원은 가우도 마을회에 위탁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가우도 내에서는 복합낚시공원에서만 낚시가 가능하다.

 

가우도 복합낚시공원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명동의와 마스크를 착용해야 입장할 수 있다.

 

전재영 강진군청 해양산림과장은 “가우도는 출렁다리와 청자 조형탑, 짚트랙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각광받는 강진군 관광의 주요 명소이다”며 “낚시와 주변 관광시설을 활용해 복합낚시공원을 활성화하고 전국 제일의 낚시터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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