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그프로가 줄줄이 폐지되는 데에는 배경...현실이 너무 웃기다 보니..?"

금태섭 저격수로 나섰던 김남국이, 세상에, 금태섭처럼 소신 있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7:16]

진중권,"그프로가 줄줄이 폐지되는 데에는 배경...현실이 너무 웃기다 보니..?"

금태섭 저격수로 나섰던 김남국이, 세상에, 금태섭처럼 소신 있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6/02 [17:16]

[시사우리신문]진중권 전 교수가 2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중권 맹폭' 우희종 "사회 분열로 몰아가…우리 스스로를 초라하게 만들어"라는 기사제목을 링크한 후 "개그프로가 줄줄이 폐지되는 데에는 배경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 진중권 페이스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진 전 교수는"개그프로가 줄줄이 폐지되는 데에는 배경이 있다"며"현실이 너무 웃기다 보니, 개그맨들이 그만 그 가공할 스케일에 압도당하고 만 거죠"라고 이유를 설명하면서"예를 들어 신장식 변호사, 한만호씨가 최근 폭로에 나선 것이 같은 '청주 한씨'라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라고 했죠? 이런 만담을 감히 어느 개그맨이 당해내겠습니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금태섭 저격수로 나섰던 김남국이, 세상에, 금태섭처럼 소신 있는 의원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어느 개그맨이 이보다 더 웃길수 있겠습니까?"라고 반문하면서"진영논리 내세워 위성정당 만드셨던 우희종 교수께서 나보고 진영을 가르지 말라고 훈계를 하십니다"라고 비꼬았다.

 

이어"이러니 개그프로가 경쟁력을 잃을 수밖에. 같지도 않은 소리라 대꾸하고 싶지도 않지만 성의를 봐서 지면에서 정식으로 다뤄 드리죠"라며"이번 주 주제는 이미 정해졌고, 다음 주에 뵙시다. 이 분들, 단체로 왜 이러시죠?"라고 쏘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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