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BMA SATR 전속 안무가 최수영,제9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오프닝 퍼포먼스 무대 준비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5 [09:53]

LBMA SATR 전속 안무가 최수영,제9회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오프닝 퍼포먼스 무대 준비

황미현 기자 | 입력 : 2020/06/05 [09:53]

[시사우리신문]LBMA SATR 전속 안무가 윈윈 최수영이 오는 10월17일 자라섬남도 특설무대에서 오프닝 퍼포먼스 무대를 준비하고있다. 

 

▲ LBMA SATR 전속 안무가 윈윈 최수영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대한민국 최고의 춤꾼 윈윈 최수영은 K-POP 댄스 보급과 수준 높은 안무교육을 위해 아티스트로 토니권 대표가 발탁한 인물이다.  

 
LBMA STAR(대표 토니권)와 LBMA STAR E&M(가평지사)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총(가평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10월 13일부터 18일까지 자라섬 남도에서 최수영의 오프닝 무대가 준비될 예정이다. 

 
미래스타 엔터테이너를 꿈꾸는 키즈스타 발굴과 어린이 문화예술관련 콘텐츠 보급 목적으로 4세~16세 어린이들을 위한 국내에서 가장 권위있는 글로벌 국제대회로 아이부터 성인모델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하고있다.

  

본 행사는 오는10월13일~18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남도에서 개최되는 제9회 한류문화콘텐츠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월드파이널 국제대회 는 가평군 관광 콘텐츠 활성화 및 지역브랜드 해외수출 교두보를 위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토니권 대표는 2016년 부터 서울특별시/한국관광공사 후원과 그리고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경기도 가평 공식후원으로 한류 관광문화 활성화 및 슈퍼 한류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지난 9 년간의 노력으로 럭셔리브랜드 모델어워즈 글로벌 패션위크 국제행사를 해외15개국에 사회공헌 목적과 문화예술 패션산업을 알리며 올해로 9회째 자리매김 하고있다. 

 
키즈테이너들의 권익보호와 글로벌 인재 발굴은 물론 문화예술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배드보스 (조재윤)과 함께 제작하는 상상 그 이상의 프로젝트이다. 

 
EDM듀오 배드보스 크루가 미국의 팝가수 에밀리아 알리와 호흡을 맞춘 첫 EP '아이 미스 유'(I Miss U)를 23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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