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자라섬 남도 홍보 영상 통해 "힘내라.가평군!함께해요 대한민국!" 응원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09/25 [17:19]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자라섬 남도 홍보 영상 통해 "힘내라.가평군!함께해요 대한민국!" 응원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09/25 [17:19]

[시사우리신문]가평군 홍보대사인 LBMA STAR 전속 신아린(8살) 키즈모델&아역배우가 25일 가평군 자라섬 남도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가 영상을 통해"힘내라.가평군!함께해요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안녕하세요,가평군 홍보대사 신아린 입니다"라고 소개했다.

▲ 신아린 홍보대사가 자라섬 남도를 홍보하고 있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어"코로나19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많이 답답하시죠?"라며"힘들고 지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라고 기대하면서"함께하면 이겨 낼 수 있습니다"라며"힘내라.가평군!파이팅!"을 힘차게 홍보했다.

▲ 신아린 가평군 홍보대사 영상 마무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홍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대사도 또박또박 씩씩하게 하네","목소리 듣고만 있어도 힘이나네","가평군 정말 든든한 홍보대사가 있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기도 가평군이 올해 야심차게 준비했던 ‘자라섬 남도 가을 꽃 축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취소됐다.

 

군은 가을 꽃 축제 취소에 따라 그동안 조성된 자라섬 남도 꽃 정원을 일반인에게 유료 개방키로 했다.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23일간 개방행사로 축소 운영해 군민들의 장기간 단절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해 및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자라섬 남도 개방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일일 관람료는 5천원으로 가평사랑상품권으로 교환된다. 가평군민 및 3세 미만 유아는 무료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일몰 후부터 밤 10시까지는 고보조명, 레이저조명, 블라드 등 야간경관(빛의 공원)도 운영된다.

 

군은 지난해 자라섬 남도 11만여㎡에 꽃 단지와 경관 조명, 관광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꽃섬'으로 탈바꿈하며 방문객 8만명 시대를 열었다.

 

자라섬 남도 꽃 정원에는 백일홍, 코스모스, 구절초, 메리골드, 핑크뮬리 등 각종 꽃들의 자태와 포토존 및 전망대 등이 설치됐다.

 

▲ 자라섬 남도 개방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자라섬은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야간경관 100선’에 뽑히기도 했다.

 

군 대표 관광명소인 자라섬은 동도와 서도, 남도, 중도 등 4개 섬으로 이뤄졌다. 면적은 61만4천㎡로 인근 남이섬의 1.5배다. 서도에는 캠핑장이 설치됐으며 중도는 재즈 페스티벌 등 사계절 축제가 열리고 있다.

 

군은 그동안 미개발지역으로 방치된 동도도 산책공원 등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김성기 군수는 “섬이 지닌 자연자원 등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섬 개발이 이뤄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사계절 각기 다른 테마를 제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물론 나아가 세계속의 관광명소로 부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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