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인터넷신문 전문연수 교육 개최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10:33]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인터넷신문 전문연수 교육 개최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0/11/23 [10:33]

[시사우리신문]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지사장 나은미)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창원인터내셔널호텔 3층 루비룸에서 경남지역 인터넷신문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문연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한국언론진흥재단 부산지사,인터넷신문 전문연수 교육 개최



지난 19일 오후1시부터 진행된 인터넷신문 전문연수 교육 사회진행은 김용찬 과장이 진행했다. 나은미 지사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1교시 이정희 언론중재위원회 경남사무소장이 디지털 미디어시대의 언론법제와 취재윤리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빈번하게 발생되는 법률적 이유인 저작권과 명예훼손 등의 사례로 언론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이다.

 

 

2교시 배정환 경상일보 부장은 유튜브를 활용한 수익창출 및 운영방안을 제시했다.특히 언론사및 언론인 유튜브 채널 운영 사례및 전략을 분석하고 수익창출 방안을 소개했다. 

 
19일 교육일정을 마친 연수생들은 토론과 함께 석식을 하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일 오전 교육은 김현 EBS PD가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정을 설명했다.유튜브 콘텐츠 기획,촬영및 제작 실습을 조를 편성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교육을 마친 수강생들은 이구동성으로"경남지역에서 보다 많은 전문연수 교육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나은미 지사장은 "올해 두번째 전문연수 교육을 실시했다"며"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교육과정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인터넷신문 전문연수 교육은 중식과 함께 연수과정 평가 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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