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도담삼봉 설경

안강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6:30]

단양 도담삼봉 설경

안강민 기자 | 입력 : 2021/01/19 [16:30]

[시사우리신문]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지난 18일 충북 단양군의 도담삼봉을 하얀 눈이 살포시 감싸 아름다운 설경을 뽐내고 있다.

 

▲ 단양 도담삼봉 설경


단양팔경 중 제1경으로 이름난 도담삼봉은 단양강 한 가운데 우뚝 솟은 늠름한 장군봉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딸봉과 오른쪽의 아들봉인 세 개의 기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신비로움에 매료된 조선 개국공신 정도전이 자신의 호를 삼봉이라 할 만큼 사랑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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