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중국코로나 위기 불구 ‘민원서비스 처리’ 전국서 최고네~♬

김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0:20]

창녕군 중국코로나 위기 불구 ‘민원서비스 처리’ 전국서 최고네~♬

김욱 기자 | 입력 : 2021/01/21 [10:20]

한정우 군수 "민원담당 직원들의 ‘군민중심’ 서비스 적극 대응한 결과"

 

[시사우리신문] 경남 창녕군이 중국코로나 위기속에서도 군민중심 민원서비스에 노력을 경주한 결과 전국최고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군수 한정우)21,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합동 실시한 ‘2020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창녕군은 지난해 12월 크리스마스 트리를 민원봉사실에 설치해 중국코로나 극복 및 지친 군민들을 위로했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 및 광역기초지자체등 전국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실태를 파악해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종합평가 점수는 민원행정관리기반, 민원행정 활동, 민원처리 성과등 3개 분야, 5개 항복, 18개 평가지표에 대한 종합점수에 따라 기관별 5개 평가등급으로 나눠지며, 이번 평가에서 등급은 전체 평가 대상 기관 중 10%이며 ’ 20%, ‘’ 40%, ‘’ 20%, ‘’ 10%로 각각 부여됐다.

 

창녕군은 이번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등급을 받았으며, 민원생정 전략 및 체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고충민원처리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기관장의 민원행정 관심도와 민원처리 인센티브 제공,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민원정보 제공 및 법정 민원제도 운영등에서 탁월한 점수를 받아 전년대비 종합점수가 7.52점 상승해 전국 최고 등급을 차지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 위기에도 부룩하고 변함없이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담당 공무원들에게 공을 돌리고 앞으로도 친절행정, 현장행정을 바탕으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 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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