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와 학생 난투극, 교권이 무너졌는데 무슨교육을 해야할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기사입력 2010/11/12 [21:03]

여교사와 학생 난투극, 교권이 무너졌는데 무슨교육을 해야할까?

시사우리신문편집국 | 입력 : 2010/11/12 [21:03]
순천의 모 중학교에서 여교사와 학생간의 난투극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 순천 여교사 사건으로  해당교육청게시판에 올라온 우려의 목소리들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11월1일 서울 지역의 모든 초·중·고교에서 가벼운 체벌을 가한 교사에게도 징계를 받게하는 체벌이 전면적으로 금지되었다.
 
학생지도를 해야하는 교사들의 어려움과 입장에 대안이 자리잡기도 전에 전라남도 순천의 모중학교에서 여교사와 여학생이 수업도중 서로 머리채를 붙잡고 싸운 사실이 알려져 충격과 논란이 되고 있다.

전남도교육청은 "순천 모 중학교에서 지난달 15일 1학년 수업도중 A교사(55)가 B학생(14)이 수업시간에 딴짓을 하고 있던 B양을 훈계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사건 직후 사태의 심각성을 전해들은 학교측은 선도위원회를 소집해 해당 학생에게 '전학 권유'를 결정했다.이 소식을 접한 B양의 사실을 안 B학생 부모는 용서를 구하고 결정사항을 취소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용서는 커녕 '학교에 나오지 말라'고 하는 말에 더 억울하고 화가 났다"는  B학생 부모는 인권 침해를 당했다며 A교사와 교장 등 6명에 대해 명예훼손과 직권남용 등의 고소장을 검찰에 제출했다. 여기에 A교사도 정신적인 충격을 당했다며 맞고소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고소한 상태이기 때문에 사태를 지켜본 후 교사와 학생 징계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한 현직교사는 "일부 학생에 의해 불거진 사건이지만 교권의 추락은 시험점수위주의 교육보다는 스승과 윗사람의 대한 인성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안타까움 전했다.
 
이 사실은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이런... 학생무서워서 선생님하겠나" "교실마다 블랙박스 설치해야 하나?" "교권이 무너졌는데 무슨교육을 해야할까" "군사부일체를 두사부일체가 이겼네"등 안타까운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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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갸갸 2010/11/24 [01:19] 수정 | 삭제
  • 저와중에 지자식이라고 감싸고 돌다니....
    나같으면, 내가 직접 가리키는것 힘들어, 선생이라도 대신해서
    내자식 엄하게 다스려 사람만들어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할텐데....
    (실제로 울 아이도 하도 버릇이 없어서, 그런 생각 많이 하고, 때론 선생님들의
    고충도 많이 이해하는데...)
    아뭏튼 요즘 부모들 부모가 그모냥이니 자식도 그모냥이지...그러나 지가 키운데로
    그데로 돌려 받는것이지....
  • asdf5654 2010/11/17 [17:45] 수정 | 삭제
  • http://cafesekpa.com 에서돈받고 셋스 봉사 하실남성들 모셔요~ 나이,미모,조건없이 20~50대 이뿐 여성들과 잘 하실 남자면 오케~물건 좋은남자도 대환영~ http://cafesekpa.com 아디검색에 no.128 연락주심 바루 연결~
  • 신의손길 2010/11/17 [05:00] 수정 | 삭제
  • 이번 사건은 선생님과 제자사이의 대화의 단절이 불러온 결과라 생각됩니다.
    이번 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여선생님과 제자사이에 갈등이 있었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조금만 더 문제점이 있을시 학생부모님에게 상의하고 의견을 나누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서로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어야 했는데 문제아 처럼 대한 여선생님에게도 아쉬움을 남깁니다.
  • 처벌극강화 2010/11/15 [20:18] 수정 | 삭제
  • 대략...20여년전 내가 학교다닐땐 허~어떠한 경우에라도 선생님말씀에 말대꾸조차도 꿈꿔본적이 없거늘 선생님 머리채를 붙잡아..?
    이세상이 내세상이고 내마음대로 할수있다면..
    그학생과 부모는 공개처형으로 오체분시하고 광화문 광장에 전시를 했을거다
    이런짓은 꿈도구지 말라는 경고쪼로.
    세상이 점점 망해가는구나 허허
  • 바람 2010/11/14 [02:08] 수정 | 삭제
  • 우리나라 교육의 부작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다.선생님은 선생님으로서 학생은 학생으로서 인간다운 인격적 품위를 다시 되찾기 위해서는 썩어버린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를 바꿔야 한다. 너도 나도 다 알고 있는 이 사실을 왜 못바꾸고 그대로를 답습하며 살아가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한 현실이다. 점점 삐뚤어져 가는 학생을 바라만 보고만 있어야 하는 교사도, 입시위주의 교육방식때문에 제대로 된 인성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도 모두 안쓰럽기만하다.
  • 정의법학 2010/11/14 [01:21] 수정 | 삭제
  • 체벌옹호자들은 마치 교권이 학생들에 대한 체벌권으로 유지될 것으로 오해하는데, 체벌은 폭력일뿐이다. 다른나라에서는 체벌없이 교육이 가능한데, 조선놈은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 말을 사실로 믿어서는 않될 것이다.
  • 무엇이 문제인가 2010/11/13 [20:23] 수정 | 삭제
  • 결과야 다들 뻔한거고 서로 앙금에 교권에 인권타령에 따져봤자 다 슬픈얘기고...

    교사가 공책을 뺏을려하고 학생은 안뺏길려고 하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듯...

    뺏으려는자와 안뺏기려는자라...뺏으려는자는 기어이 뺏어야만했나
    안뺏기려는자는 꼭 안뺏겨야 했나 뺏으려는자는 공책에 필시 지도가 필요한 내용이 있을거라해서 뺏으려했고 안뺏기려는자는 전체앞에서 자신을 망신줄거 같아 안뺏기려고 했다는데...여기서 좋게 해결을 했어야 할 듯 어쩔거나...공책을 갖고 상담실로 오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학생은 수업끝나면 공책들고 찾아뵙겠다고 했으면 어땠을까
    서로 그자리에서 쇼부를 볼려고 했기에 사단이 난 듯하다. 체벌이 금지되려면 이런 문화가 자리잡혀야 하지 않을까 사실 이런 일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일상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일일 수 있다. 교통사고 현장이나 이웃간 다툼 취중언쟁 등등...그럴때 바로 그 자리에서 쇼부를 볼라하면 자
  • 소리 2010/11/13 [19:52] 수정 | 삭제
  • 다들 학교라도 가보고 하는소린지 원! 아니면 교육청 홈피갔다
  • 좋은나라 2010/11/13 [19:10] 수정 | 삭제
  • 자식 잘 되라고 매를 든 어버이는 효자를 낳는다고했다
    개 같은 학생의 망나니짓을 묵살했다면 아주 기고만장 했을 것이다
    그 이튿날은 선생님한테 맞동무 맞담배도 필 년이다
  • mjj6984 2010/11/13 [19:07] 수정 | 삭제
  • 부모가 어이없는 사람인가보다. 용서를 구하다 안된다고 고발을 해 그럼 용서구할 마음이 없고 건성으로 용서를 구해보고 아니면 한번 붙어보자 이생각이었나 그게 용서받을 일인가? 그학생 나중에 시집가면 시어머니 머리채 잡기 예사일테고 시아버진 옆차기로 조질게 뻔할것 같고 신랑은 앞차기로 조질것 같네 정말 큰일이다. 가정교육이 통 엉망인 것 같고 그나물에 그밥인것같다. 학생인권은 있고 선생님 인권은 없나요 반드시 맞고소해서 저런사람은 지구를 떠나게 해야한다. 어
  • sdf 2010/11/13 [14:19] 수정 | 삭제
  • 실제 고딩 커플이 모탤에서 참나-_- cyworld.co.kr/pyyyu9 사이월드 동영상 ㄱㄱ 실제 고딩 커플 (작업아닌 그냥 고등학생 커플실체) 낚시아니다 광고아니다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
  • 냐하하 2010/11/13 [12:26] 수정 | 삭제
  • 학생에게 먼저 폭행은 행사한것은 잘못이지요~~
    선생도 잘한거 없다고 봅니다.
    학생은 어려서 그렇다고 쳐도 선생은....ㅡㅡ
    요즘 체벌이 금지되어가고 있는 시점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안타깝네요~
  • 봉백천 2010/11/13 [11:47] 수정 | 삭제
  • 아이를 두 시간만 격어보면 그 부모가 어떤 사람인지 그림이 그려진다.
    이번 사건도 아이하는 행동과 학부모 행동이 똑 같지 않는가?
    자식이 귀하다고 무조건 오냐 오냐 하며 키워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폭팔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 아니다.
    앞에 있었던 사안이 어떤사안이던지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이 예의에 어긋난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야 한다.
    확실히 잘못된 일을 용서라는 미명으로 그냥 넘긴다면
    요즘 청소년들에게는 `이렇게 해도 괜찮구나'로 학습되어 질 것이다.
    교육청의 어설픈 간섭으로
  • cys영 2010/11/13 [10:13] 수정 | 삭제
  • 대학에서 학점을 개밥처럼 퍼주던(?)자들이 이젠 중등및초등교육까지 흔드는 모습을 보니 퇴직한 교직자가 바라보는 처지가 너무나 안타깝다.진보성향의 교육감님들이시여 그대들은 지난날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살펴보시고 귀하들의 자녀들은 어떻게 지도했는지도 살피시라.한가정의 보배인 학생들의 앞날에 죄 짓지 마시길.
  • 인권? 2010/11/13 [02:00] 수정 | 삭제
  • 학생이 학교의 규칙, 수업규정, 교사의 지시 그 어떤 것도 따르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하는데도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어야 하는겁니까?
    말도 훈계했는데도 밖으로 나갔으니 도저히 컨트롤이 안되는 학생이었으니
    저 같아도 화가 날법도 하네요.
    교사가 학생의 머리를 몇대 쥐어박은것과 학생이 교사의 머리채를 잡은게
    비교가 가능합니까??? 비교 자체가 불가합니다.
    인권존중 인권존중 내세우는데 누구를 위한 인권존중인지
    학생의 인권만 중요하고 교사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은건지.

    이렇게 마음대로 행동하고 수업시간에 밖을 나가고 하는데도 체벌금지 무서워서
    보고만 있고 마음대로 하게 놔둔다면 그게 진정한 교육이고 바른 선생님일까요?
    만약 이런 학생들 바로잡지 않고 마음대로 하게 수수방관하며 놔둔다면
    그땐 또 교사들 직무태만이니 하며 비난하겠지요..........
    도대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하는 것입니까.
    사건의 본질부터 파악하십시오.
    학생이 수업시간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교사가 갑자기 난데없이 머리채를 잡은것입니까?? 원인 제공을 한건 학생입니다.
    이렇게 버르장머리 없는 학생을 보고 그냥 놔둬버린다면
    그게 정말 잘못된 선생님이겠지요~
    선생님도 한 아이의 부모님일텐데, 상처가 너무 크실것 같습니다
    학생은 반 아이들에게 단순히 영웅심리로 한 행위일수도 있지만
    아이들앞에서 선생님이 당한 수치와 모욕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상처가 너무 크실것 같습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 3969735 2010/11/13 [01:26] 수정 | 삭제
  • 퇴학이나 학원에서공부할수있도록하는게나을것같다.
    이제 체벌에의한 교권은 버리고 분명단호하게 본인스스로의행동의책임을 분명히느끼겠금 벌점이나 윤리강화프로그램을만들어 따로특별관리하던지아니면 한사람으로인한 여러사람들에게피해를줄수있으니 사회에나와서 조직에적응을못하면문제가되겠지요
    저라면 월급만받고 강의때 떠들던말든 내할일만하고 퇴근할거에요 뭘하러 힘들게 손지검해요 손아프게 강의제대로안들으면본인만손해지안그래요 때릴필요없어요
  • 가정교육부터 2010/11/13 [01:00] 수정 | 삭제
  • 평소에도 엄마 머리끄덩이를 잡고 덤볐을것같다.
    언젠가 엘리베이터서 할머니에게 업혀있던 3살 손주가 뭔가 못마땅한지 할머니의 머리채를잡고 떼를쓰는것을보고 충격을 받았다. 낳았으면 잘 길러야~~
  • 우리 2010/11/13 [00:47] 수정 | 삭제
  • 체벌이 전면적으로 금지 통과시킨 정치인들문제.옛말에 스승의 그림자도 밝아선 안되는데 어떻게 스승님의머리 더구나 연세많이드신 스승의 머리을잡을수있나.
    과연 이법을 통과시킨 교육부장관부터 정치인들 머리을 누가잡으면 그기분 이해될까? 하기야 대머리라 잡을머리들도없지 ...지랄같은세상 스승님들 힘내세요
  • 달빛 2010/11/13 [00:47] 수정 | 삭제
  • 선생님도 학생에게 머리채 잡은것에 대해서 학생에게 미안한 마음은 전해야 겠지만 그 학생이나 엄마도 참~~무조건 고소부터 하니 웬~~~말이 필요할가요 고소만 하면 죄가 없어지는것도 아닐텐데~~그 딸이 엄마 머리채 잡았으면 그래도 봐줄건가요? 귀엽다고?? 따님부터 타이름이 먼저일듯싶네요~~선생님을 그리 대하는데 부모님 공경은 얼마나 잘 할지~~제 자식 교육에 다시한 번 신경쓰는 기회가 되네요
  • 개그냐 2010/11/13 [00:44] 수정 | 삭제
  • 요즘세대 아이들를 몰라 선생이 구닥다리사고방식으로 대처해서 일어난 망신뻐진날 우~
    하하하.불쌍한 50대여인이여~ 선생이기전에 자식을 키우는 어미의 마음으로...그냥 공무원이라 생각하구 편하게 다니다 퇴직하시지. 뭐볼게있다구 이런 '이슈'를...
    나이든 어른 잘못이구만. 애랑 쌈이나 하구.ㅉㅉㅉ


  • 세상말세 2010/11/13 [00:26] 수정 | 삭제
  • 이 번일이 과연 수업시간에 그거 하나때문에 선생님이 그랬을거라생각안합니다..
    선생님 머리채 잡을애라면 그애 말은 아무리 지가 잘햇다고해도 들을 필요가 없을거같네요,,,정말 대한민국에 스승을 둔 제자로써 제가 더욱더 분노합니다...
    이 세상이 정말 겁나네요,,,자살해서 죽는사람은 매일늘어나고..어려운속에 일어날려하는사람있는가반면 그 희망도없는사람도많고..이런세상에 서로 정으로 살아가야하거만,,이런 가슴아픈일이 자꾸일어나니 이게 누구의 잘못일까요..교사가 학생훈계도 맘대로 못하면 도대체 교육을 어떻게 하랍말입니까..학생들이 먼저알고 인권을 애기하는데 교권을 어떻게잡습니까...교육부장관님 형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멀리보고 똑바로좀하세요 뺨을 한대 때리고싶네요
  • 사차원 2010/11/13 [00:23] 수정 | 삭제
  •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날수 있는지 알수가 없지만
    너무지나친 체벌이 문제이긴하지만 이번사건은 아무리 생각을해도 이해가 가지않는다
    어떻게 14살된 학생이 자기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머리채를 잡을수 있는지
    학생의 어머니한테도 그렇게 할수 없을텐데 문제인 학생들 ㅉㅉㅉ
  • kmn2000s 2010/11/13 [00:23] 수정 | 삭제
  •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고 무조건 한쪽 시선으로 본다면 좋은 해결은 나오지 않는다고 봅니다. 무조건 그 학생이 잘못을 한것은 맞지만 그 학생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꼭 가야만 좋은 학생이 될까요 그보다는 그일이 일어난 학교에서 지혜롭게 잘 마무리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 세상말세 2010/11/13 [00:21] 수정 | 삭제
  • 우리동네 중학교에선 선생님이 문제학생 지적하고 혼내는데 하두 듣지도않고 반성에 기미가 없어서 순간 등을 손으로 한대때렸는데,그맞은애 아버지가 교회목사에요..
    그 애비가 경찰에 신고해서 합의금 150만원 타먹엇다네요,,그런데 더 웃긴건..그애가 문제학생인데,,그 선생님만 보면 또쳐봐 또쳐봐 이런데요,,,아후 우리딸이 그 얘기를 하는데 내가 가서 한대 쳐주고싶더라고요..
    그 애가 담배피다 걸렸는데...그 애비는 학교에 오지도 않았데요..교장선생님이 몇번오라고 교실에와서 충고까지햇는데,,지 자식 담배피다 걸리니깐 학교근처도안오네요..세상 참 어떻게 더이상 교육을 시킵니까 선생님들 정말 스승의날이 과연 환영받는때가 언제일까요..부모형제 중요한고 스승도 부모입니다..어른말 들어서 손해보는거없는데,,왜 지금애들은 교육이 책만바라보는건줄알까요,,세상살면서 우리가 스스로 사람들사이에서 가정에서 배우는건 사랑과 예의 아닐까싶네요..
    전 제 딸이 선생님 머리채를 잡았으면 아마 자식때문에 허망한 인생이 될거같습니다.
    제자식이 선생한테 설마,,,아후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제자식들은 공부보단 착하게만 살아서 나중에 그릇 큰 사람이되엇으면합니다
  • 참... 2010/11/12 [23:58] 수정 | 삭제
  • 교사는 체벌했다고
    교육청 불려가고
    감사 받고, 징계 당하고, 학생은 당당하게 학교에 다니겠지요.
    자면 자나보다, 떠들면 떠드나보다..
    이렇게 하라고 하는 것이 대한민국 공교육 현주소...
  • 꽃마리 2010/11/12 [23:35] 수정 | 삭제
  • 저는 사춘기의 두 자녀를 둔 엄마랍니다.
    제 아이가 학교에서 교사의 지도에 불응하고 교사의 머리채까지 잡았다고 한다면
    난 어떻게 했을까 생각해봅니다.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라고 한다면
    내아이를 어떻게든 전학시키지 않기위해 선생님들을 고소하기 보다는
    아이와 함께 부모인 제가 상처입은 교사의 용서를 빌며
    매일매일 학교에 가서 무릎꿇고 사죄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식 잘못키운 부모로서 눈물로써 사죄하면 그 모습을 보는 철없는 아이도
    무언가 느끼게 되는 것이 있지 않을까요?
    이정도 학교 교육을 거부하는 상황이 벌어지면
    어찌 아이교육을 학교에 바랄수있을까요?
    부모가 책임지고 교육해야하지 않을까요?
    학교측의 징계가 있기 전에 부모가 먼저 아이를 위해서라도
    다른학교로 전학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교육자로서의 양심을 볼모로 하여
    교사를 고소하는 부모를 보며 그 아이는 무엇을 배울까요?
    정말 걱정되네요
    그런 부모를 둔 그 학생이 불쌍하네요
    어린 학생이다 보니 잘못을 할 수도 있지 않겠어요?
    아이가 잘못할 때 바르게 교육해야하는 부모는 어디로 갔을까요?
  • 솔이아빠 2010/11/12 [23:33] 수정 | 삭제
  • 미친년놈들 감히 선생님한테 요즘애들 버릇없는것 다 부모들이 만드는 거다
    그렇다고 해서 감히 선생님을 법원에 고소를 하는 인간 쓰레기 부모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다. 이 부모들 밑에 자란 놈들이 나중에 사회에 나와서 뭐가 되겠나? ㅎㅎ
  • 니미랄 2010/11/12 [23:24] 수정 | 삭제
  • 부모가 잘못키웠지 .. 고년도 미친년이고 피는 못속여 ...

    학교 없에 버리면 좋겠구나.... 학생인권? 인권은무슨 ... 순천... 미친년 동네 망신 지혼자 다시키고 머가 자랑이라고 고소를 평생 소문에 피말려 뒤질거다 앞으로 학교 다녀야할 시기가 얼마나 남았는데 전학 전학가면 모를줄알고 있나 과거는 가릴수없어 넌 평생 그런년으로 살아야되 라구 말해주고 싶군요
  • 참나원 2010/11/12 [22:59] 수정 | 삭제
  • 국가에서 의도한 결과 같아 아쉬움만 남네요
    무조건 서열 서열 학교도 서열 학생도 서열
    입시위주의 교육의 끝은 어디 일까요?
  • poetty 2010/11/12 [22:59] 수정 | 삭제
  • 이제 학교채벌이 전면 금지된 마당에 선생님들이 어떤 방법으로 학생들을 선도하고 지도할지 심히 걱정이 되는군요.학생이 선생님의 머리채를 잡다니...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더구나 학생 부모의 처신은 더더욱 기가 막히네요.교권이 이렇게 추락해서야.... 이러다가 대한민국 전 교사들이 사표를 쓰는 사태가 벌어지는 건 아닌지.... 이 나라 교육의 미래가 염려되네요.
  •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10/11/12 [22:58] 수정 | 삭제
  • 이러니 저러니 따질 거 없다고 봅니다. 무조건 학생이 잘 못입니다.
    그런데 더 웃기는 건 고소하는 부모입니다. 그 부모 학교 측에 사정해 봤다고 하는데
    진심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 있었다면 학교 측에서 아이의 전학을 요구했을 때 사정해 봐도 안되었다면 전학을 시켰어야 했다고 봅니다. 몇 번 사정해 보다 받아들여지면 넘어가고 아님 고소할 테다라는 마음을 품고 있었겠지요 기본 마음이 중요하다 봅니다. 학교측에서 사정을 받아들여 준다면 그 학생의 태도는 변했을까요 그 교실에서 그 학생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을 것이며 어쩌면 지각 없는 아이들 틈에선 영웅으로라도 취급받을 지도 모르지요. 다른 학생들이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학교 측에서는 어쩔 수 없는 대응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고소라니 저러니 학생이 선생의 머리채를 잡지.... 얼마전 지하철 여자 할머니와 싸운 동영상이 있었었는데... 이 아이 커서 딱 그러겠지요? 이런 아이들이 앞으로 훨씬 더 많아지겠지요. 참 이 나라가 어찌되려는지....학교에서 자신이 배우는 선생님한테 저러는데 길지나다 잘못하는 청소년들 어린들이 무서워서 말 한마디 하겠어요... 정말 이 나라가 어쩌려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무서운 10대 군요.... 이 학생 부모 애 이 모양으로 키운 죄 톡톡히 치려야 한다고 봅니다.
  • 헛기침 2010/11/12 [22:57] 수정 | 삭제

  • 어느 훈장님이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학동의 부모를 찾아가 충격적인 말을 합니다.
    아이가 말을 안들어서 잘 되라고 매를 때렸는데 잘못되어 아이가 죽었다고.......
    하며 꿇어 엎드려 죽여달라고 합니다.

    아이의 아버지는 너무 큰 충격에 말을 잇지 못하다가 훈장을 일으켜 세웁니다.
    내 자식 잘되라고 하다 그런 일이 일어났으니 이제 와서 어쩌냐고.......
    용서합니다.

    그 순간 훈장은 껄껄 웃으면서 댁의 아들이 장래가 촉망되어 내가 큰 인물로 기르려고 하니 아이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자신에게 맡겨 달라고 합니다.

    물론 아이의 아버지가 다시 훈장 앞에 엎드립니다. 아이는 나중에 큰 인물로 자랍니다.
    진정한 스승과 그를 신뢰하는 부모, 그런 사회에서 아이들은 스승을 존경합니다.
    그 역의 논리도 성립됩니다.

    요즘 체벌 문제로 너무 말이 많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조치들을 쏟아내는 서울 교육감 참 웃기는 사람입니다. 교육감은 선거로 뽑으니가 교육의 본질에 대해서 보다 인기에 영합하는 식입니다. 이제 학교에서 소신있는 진짜배기 선생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일선학교에서 생활지도를 담당하는 교원들의 고충과 애로를 아십니까?

    이제 그런 분들이 편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편하게 사십시요. 그게 내 자식입니까? 나무라지 마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좋은 말만 하십시요. 소신만 꺾으면 편안해집니다. 자유방임 선생님이 되세요. 아이들은 꽤 좋아합니다.

    가끔 자장면도 사주십시요.
    절대로 꾸중하지 마십시요.
    오로지 인기에 영합하여 교원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 죽기 살기로 승진하면 됩니다.

    에헴^^^
  • 성공열쇠 2010/11/12 [22:52] 수정 | 삭제
  • 저따위로 자식편들면 ... 그자식이 나중에 지 부모 나이 먹고 도움 안되면 때리고
    갖다 버리겠지...
    뻔한거 아니겠어
  • 그대는별 2010/11/12 [22:51] 수정 | 삭제
  • 인성이 덜된 학생이 인격존중을 부르짖고 있는 실정입니다.학생이 교사를 놀려대도 대책이 없는 상황입니다.
  • 한심한 2010/11/12 [22:50] 수정 | 삭제
  • 집에서 기르지학교는 왜 보내.즈 부전 자전 지가 집에서 가르키지,
  • 뭐할까 2010/11/12 [22:42] 수정 | 삭제
  • 학교에서 선생님은 곳 집안에서 부모입니다 그런분들과 머리잡고 싸움질라 나중엔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부모하고 머리잡고 싸워야하겠네요 이런 현실을 어찌할까ㅏㅏㅏ요....
  • ggyyy 2010/11/12 [22:39] 수정 | 삭제
  • 부보와 자식이 똑같네 지자식 뭘 잘했다고 자식교육은 안시키고 고소를 하다니
    넘 웃긴다
  • 정의 2010/11/12 [22:34] 수정 | 삭제
  • 결과도 중요하지만 사건의 동기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잘못한 점을 교사가 말로 잘 훈계했어야 하는데 감정이 너무 앞서서 머리를 때리고 머리채를 먼저 잡았다면 학생은 자신의 잘못 보다도 순간적으로 모욕감을 느껴서 존경심은 사라지고 이러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학생을 탓하기전에 아이들이라고 인권을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는 태도도 성인들이 먼저 반성해야 할 부분입니다. 청소년들은 아직 미성숙한 상태의 인격체이므로 인내와 사랑으로 잘 이끌어 줘야할 책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이런 2010/11/12 [22:28] 수정 | 삭제
  • 도대체 어디 이런 학생이 있나? 그 학생에 그 부모구만....
    집에서 부모님이 학생만 옹호하지 말고 그 학생에 대해 올바로 알고 올바로 가르치는 가정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 학생의 행동이 옳다고 생각하신다면 부모님께서 가르쳐 보십시오.
    선생님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 세상 참 2010/11/12 [22:22] 수정 | 삭제
  • 평생 훈장으로 달고다니게
  • 사랑 2010/11/12 [22:22] 수정 | 삭제
  • 딴짓을하면이제는 선생님들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도 중학생아이의 부모인데,웬지이번에 선생님편에서고싶네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아이에게 그럼 이제 어떻게선생님들이 해야할까요?
    그아이의가슴엔 무슨분노이기에 선생님머리잡을생각까지했을까요??
    오히려 내가 부모라면 선생님을 고발할게아니라는생각이듭니다..
    그 아이가 어떻게 선생님을 머리잡을존재로 마음에 새기고 있었을까요?
    오히려 부모님은 그것부터반성해야할거같아요..
    사과시킬건시키고,사과받을일있었으면받고..우선아이를위해 어른들이해야할게 무언가생각해야할거같아요~
  • gksqlc7741 2010/11/12 [22:22] 수정 | 삭제
  • 선생님이기전에 지 할머니벌 다 되는데 머리체를 잡고 난투극이라니 ~~~
    지 잘되라고 가르칠려구 했을텐데
  • 아이고 2010/11/12 [22:21] 수정 | 삭제
  • 이거 징계 내리는거 법으로 금지한다는데 이런건 아무것도 아니겟구나

    이러다 선생하고 주먹질 하면서 싸우겟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자 2010/11/12 [22:20] 수정 | 삭제
  • 서울에문제학생,,부모는 다..깽깽이들..
    서울올라와...범죄자.창녀..
  • ㅉㅉ 한심하기그지없다 2010/11/12 [22:17] 수정 | 삭제
  • 참 졸업생으로서 참 어이없다 선생님들한테 어떻게 대드냐 그것도 할머니뻘 참 얼마나 인성교
  • zzz 2010/11/12 [22:09] 수정 | 삭제
  • 이런 현실에서 누가 교단에 설수 있을까요,걱정이 되는군요.누굴 타하나요..우리 모두 노력합시다.수수방관이 낳은 결과이니까요.
  • 닌자7507 2010/11/12 [22:07] 수정 | 삭제
  • 애새끼 저렇게 키워서 뭐가 되라고.... 쯧쯧...
    이제 선생님하고 맞짱뜨는 세상이 왔구나... ㅜ.ㅜ
    학생인권을 운운하여 교권의 위상이 날로 바닥을 치더니 드디어 올게 왔다...
    물론 과도한 체벌(우리때는 몽둥이 부러지게 맞았어도 대꾸도 못했는데,,,)은 문제가 되겠지만, 다른대책도없이 체벌금지라는 명목아래 교권을 짓밟아 놓았으니 이번사건은 시작에 불과하리라... 거기에 저런행동을 한 자기 자식을 나무라기 보다는 선생님을 고소한 부모라... ㅜ.ㅜ 슬프다... 저렇게 키운 자식들이 나중에 꼭 부모버리고 지살길만 찾더라고... 나도 자식을 키우는 부모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시키는 인성교육은 선생님보다는 부모가 먼저 선행해야 되는것이 옳지 않을까 싶다... 학교에서 국영수만 가르치려면 차라리 학교 싹다 없애고,, 학원으로 전면 교체하는게 좋을듯... 애새끼덜 인성이야 어찌되던.... 미래가 어찌될까....
    대한민국 선생님 여러분 암울한 현실이지만 힘내시고, 4가지없는 학생들도 있지만, 그중에도 당신들이 찾을수 있는 보물들이 분명 있을겁니다. 힘내시고 홧팅
  • 어이없음 2010/11/12 [22:03] 수정 | 삭제
  • 기껏해봤자 14살
    잘하면 손주벌도 될 수 있는 어린 계집아이에게 저를 가리키는 선생님이 머리 몇대 쥐어밖고 밖으로 뛰쳐나가려한것을 저지했다고 학생인권이 어쩌구 저쩌구 하며 선생과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이라
    이런대도 체벌하지말고 학생의 인권을 존중하라고요
    학생의 인권을 존중을 논하기 전에 무너진 교권에는 뭐라 할겁니까
    교권은 무너졌는데 학생들의 인권을 논한들 무슨 소용인가요
    교권이 바로서고 난다음 학생들의 인권도 바로 설수 있는것 아닌가요
    이것이 학생들의 인권인가요???
    인권이란 인격 또는 인성이 바로 된자가 누리는 것이 인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격도 인성도 완성 되지도 안은 아이들에게 인권을 논한다는 것은 때이른 설익은 감을 따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선생은 옳고 학생은 그르다라는 식의 일원론적인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과연 교사란 선생이란 위치가 무엇인가요
    그리고 학생이란 위치는 무엇인가요
    선생의 위치와 학생의 위치가 그리고 학부형의 위치가 바로 설 때 교육은 제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처럼 물질이 우선인시대에 그리고 인성보다 성적이 우선인 시대에 요즘 교사들과 학생들의 가치관은 윤리적이고 도덕적이며 도의적이며 양심적인것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알고계신지요
    조금의 양보도 조금의 배려도 조금도 남을 위해 손해 보지 않으려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권을 보장하겠다는 것은 고삐풀린 망아지를 만들겠다는 것과 다르지 안타고 생각합니다
  • 붕어빵 2010/11/12 [21:39] 수정 | 삭제
  • 어이없는 일이군요, 교권이 무너진 아주 단편적인 사례중의 하나입니다. 빙산의 일가이지요. 무조건 학생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이 학생 차에서 발이라도 밟았다가는 칼부림 할 학생 아닐까요. 이런 분위기에서 정말 선생님들 사기 떨어져서 못해먹겠다는 말 나오고도 남겠네요. 차라리 노점상이라도 하면서 사는게 뱃속이 편하지 이거야 어디 자식벌도 안되는 제자에게 맞장이 말이나 됩니까? 그 학생 부모 정말 대단합니다. 쉬레기 같은 부모에 똥 같은 자식이네....
  • sss 2010/11/12 [21:24] 수정 | 삭제
  • 어찌 감히 선생 머리채를 잡다니? 그 부모에 그 학새이로고. 저런 것들이 자라서 뭐가 될꼬.
  • 까미할아버지 2010/11/12 [21:22] 수정 | 삭제
  • 스승의그림자도밥지 않는다는데 어떡게자식교육을가르쳇기에 정말안탑갑기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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