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폭행, 교권추락 끝은 어디.."인성교육 강화"

시사우리신문/조성기 | 기사입력 2010/12/20 [11:10]

여교사 폭행, 교권추락 끝은 어디.."인성교육 강화"

시사우리신문/조성기 | 입력 : 2010/12/20 [11:10]
학생들의 교사 폭행과 희롱사건이 잇따라 터지고 있어 교권추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경기 수원에서 고교생이 여교사를 향해 폭행과 욕설을 가하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20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 고교에서 지난 16일 보충 수업중 영어교사 A교사(25·여)가 1학년 B군(15)에게 욕설을 동반한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A교사는 B군에게 보충수업 교재를 가지고 오지 않은 태도에 꾸지람을 하자 이에 B군이 반발하며 A교사가 학생부로 데려가려고 하자 손가락을 반쯤 구부린 반주먹 상태로 A 여교사의 턱 부분을 2대 때리고 나서 허벅지등을 발로 2대 더 때렸다.

같은반 학생들이 B군을 A여교사로부터 떼어내면서 상황은 일단락 됐다.상황이후 B군은 진상 파악에 나선 교사들의 물음에도 끝내 입을 열지 않고 버티다 집으로 돌아갔다.
A교사는 다음날 17일 병가를 내고 입원치료중이다.
 
한편 학교 측은 학생생활지도위원회를 열어 18일 B군의 부모를 불러 경위를 설명한 뒤 우선조치로 등교정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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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3232121 2010/12/20 [11:42] 수정 | 삭제
  • 정부는 .검찰청은 교사가 학생을 때린다 하여 학생들에 부모들이 고발한다면
    교사들에 잘못으로 인정하는 법원 검찰 정부 각성을 해야 합니다
    학생들을 모든것을 교사에게 맞겨야 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나라에
    미래가 생깁니다 부모는 자식을 교사에게 순종 하게 많들어야 합니다
  • k3232121 2010/12/20 [11:36] 수정 | 삭제
  • 이것은 교육청이 잘못되고 정부도 선생과 학생을 분명 하게 해놔야 합니다
    우리때는 선생님이 부모보다 더욱 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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