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4/04/01 [12:47]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4/04/01 [12:47]

[시사우리신문]서울시 영등포구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최미화 대장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상암동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 노을공원을 찾아 환경생태공원으로 바꾸기 위한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함께하는 황촉규밭 낙엽 덮기와 신갈나무 묘목 옮겨심기로 환경사랑 나무 심기 행사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최미화 대장은 이날 "사람들은 자연의 혜택을 누려가면서도 자연의 고마움을 잊고 살 때가 많다"며" 지금은 전세계가 온난화와 미세먼지,세계 곳곳에서 물 부족 사태가 심각한 수준에 있다"고 말하면서"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 중 한 곳으로 자연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환경사랑 행사을 실시 했다"며" 자연과 환경을 보전하여 미래의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환경사랑 활동을 구호가 아닌 실천을 통해 우리나라가 더 맑고 푸르게 하는 마음으로 환경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가 되겠다"고 말했다

 

▲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 대림2대 외국인 자율방범대 식목일 앞두고 나무심기 행사  

 

김봉란 총무은 "자연 파괴로 인한 기후 변화가 갖은 질병과 코로나19 처럼 무서운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갖고 우리 모두가 탄소 줄이기에 동참해야 하다는 마음으로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가꾸면서 서울시민들의 힐링공간을 조성하고 풍요로운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라며 ”탄소를 흡수하는 나무를 심는 것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자연 파괴로 인한 기후 변화가 갖은 질병과 코로나19 처럼 무서운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는 만큼 경각심을 갖고 우리 모두가 탄소 줄이기에 동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