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경남도의원,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

박광복 기자 | 기사입력 2024/05/20 [20:51]

이용식 경남도의원,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 아닌 필수’

박광복 기자 | 입력 : 2024/05/20 [20:51]

[시사우리신문]이용식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양산1)이 20일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제1차 회의 제1차 추가경정 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주력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과 ‘인공지능(AI) 자율제조’에 대해 경남도에 만반의 준비를 촉구했다.

 

▲ 이용식 의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이용식 의원은 “경남의 주력산업 수출의 주요 품목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조선, 기계 장비 등 정통 제조업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관련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 공정의 첨단화와 고부가가치 제품개발이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가 되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나 플랫폼을 운영하기 어려운 이유는 기업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라며, “하나의 솔루션으로 모든 기업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식 의원은 특히 “정부는 ‘인공지능(AI) 자율제조*’를 통해 2030년 AI 자율제조확산률을 30%이상(현재 9% 수준), 제조 생산성을 20%이상 높이는 것을 목표로 제조업의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며, “‘산업 AI, 장비·로봇, 통합솔루션 개발’에 3,000억원 규모의 예타를 산업부가 기획하고 있는 만큼 경남도가 정부의 정책을 선점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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