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농부 헤라, 농업과 예술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활동마약퇴치 액션 영화 ‘비상도시’ 주연 촬영 돌입
하동농부 대표이자 ‘첨밀밀’ 가수 헤라(원천)는 지난 1일부터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시설하우스 9개동 환경개선과 더불어 농장 내 태추단감나무, 배나무, 복숭아나무, 매실나무, 샤인머스캣 포도나무, 자두나무, 앵두나무, 체리나무, 블루베리나무, 왕보리수나무, 키위나무, 모과나무, 가죽나무, 철쭉, 돈 나무, 포포나무, 고로쇠나무, 주목나무, 사계절 장미, 개나리 등 가지치기와 땅속 풀뿌리 캐기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년 노루궁뎅이 버섯 베지 작업 및 종균 작업은 경기 탓으로 연기했다.
최근 하동농부 대표 가수 헤라는 마약퇴치 영화 ‘비상도시’ OST ‘나예요’ 촬영과 부산 영도 부둣가에서 국제형사역 주연 촬영 및 서울, 미국 촬영을 마쳤다. 오는 3월 19일에는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6월 25일에는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에서의 촬영을 앞두고 있다.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을 맞아 5월 23일에는 부산예술회관에서 제1회 대한민국마약퇴치보건대상 시상식을 개최에 이어 5월 24일, 25일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 농장에서는 국제형사역 ‘위장 직업’ 촬영을 할 예정이다.
한편, 월드 가수 헤라는 세계문인협회 홍보대사, 월간 문학세계 편집위원, 포커스인코리아 다문화 칼럼니스트, 액션 영화 ‘비상도시’ 주연 촬영, 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 대한민국 다문화총연합 이사장, 시집 ‘가리베가스’ 발간 시인, 수필가, 음악 치유사 등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시사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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