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5의거 65주년기념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 개최

오는 3.15의거 홍보관 등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창원문화재단 3·15아트홀 1,2,3전시실...85명의 개인부스작가와 40명의 지역 초대작가 등 총 130여명이 참여해 총 500여점의 작품 선보여

황미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3/18 [20:17]

3·15의거 65주년기념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 개최

오는 3.15의거 홍보관 등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창원문화재단 3·15아트홀 1,2,3전시실...85명의 개인부스작가와 40명의 지역 초대작가 등 총 130여명이 참여해 총 500여점의 작품 선보여

황미현 기자 | 입력 : 2025/03/18 [20:17]

[시사우리신문]3·15의거기념사업회와 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3·15의거 65주년기념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이 오는 3.15의거 홍보관 등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창원문화재단 3·15아트홀 1,2,3전시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3·15의거 65주년기념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 개최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은 이번이 여덟 번째다. 자유·민주·정의의 3·15의거 정신을 예술작품으로 승화한 ‘2025 마산아트페스티벌’에는 85명의 개인부스작가와 40명의 지역 초대작가 등 총 130여명이 참여해 총 50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3·15의거는 65년 전인 1960년 3월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불의에 맞서 짓밟힌 민권을 되찾고 이 나라 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마산시민과 학생들이 분연히 항쟁했던 최초의 민주화 운동이다.

 

마산아트페스티벌은 3·15의거의 역사적 본질 아래 예술작품으로 승화시켜 그 숭고한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마산아트페스티벌은 기존의 작품전에서 탈피해 저렴한 가격에 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페어 형식의 부스전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형식으로 미술 애호가들과 만날 수 있다.

 

임형준 한국미술협회 마산지부장은 “지역민들의 정서 속에 녹아들지 못한 3·15의거 정신을 예술작품을 통해 스며들 수 있도록 지역 미술인들이 앞장서야 한다.”며 “마산아트페스티벌이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315의거기념사업회 #한국미술협회마산지부 #임형준지부장 #315의거65주년기념 #2025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