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면 거락마을 8·15 광복절, ‘2025 진전천 여울축제’ 개최

이진화 기자 | 기사입력 2025/08/15 [07:29]

진전면 거락마을 8·15 광복절, ‘2025 진전천 여울축제’ 개최

이진화 기자 | 입력 : 2025/08/15 [07:29]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마산합포구 진전면 거락마을 거락숲 계곡에서 ‘2025 진전천 여울축제’가 열린다. 
 
진전면 청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한여름의 하루를 선사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축제의 문을 열고, 거락기네스 도전, 색소폰·전자현악 공연, 기념식이 차례로 이어질 예정이다. 
 
어어 오후에는 즉석노래자랑과 DJ 공연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계곡 물놀이와 함께 공연을 즐기며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