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9월 한 달간 "전쟁 종식 위한 세계적 캠페인 시작”

“9백만 명이 전하는 분쟁 시대,희망: ‘모든 전쟁이 끝날 때가 올 것인가?’”

이진화 기자 | 기사입력 2025/09/01 [16:27]

여호와의 증인 9월 한 달간 "전쟁 종식 위한 세계적 캠페인 시작”

“9백만 명이 전하는 분쟁 시대,희망: ‘모든 전쟁이 끝날 때가 올 것인가?’”

이진화 기자 | 입력 : 2025/09/01 [16:27]

▲ 여호와의 증인 자원봉사자들이 9월 한 달간 전개되는 세계적인 평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거리에서 파수대 2025년 제1호를 소개하고 있다. 해당 잡지는 전쟁 종식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평화를 이루는 실천 방안을 담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은 9월 한 달간 전 세계 9백만 명이 넘는 자원봉사자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파수대 2025년 제1호 ‘모든 전쟁이 끝날 때가 올 것인가?’를 배포한다고 31일 밝혔다.

 

단체는 이번 캠페인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수단 내전 등 전 세계에서 계속되는 무력 충돌을 배경으로, 성경에 근거한 평화의 관점과 실천 방안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목적을 둔다고 설명했다.

 

▲ 여호와의 증인 자원봉사자들이 가정 방문을 통해 ‘모든 전쟁이 끝날 때가 올 것인가?’라는 주제를 다룬 파수대 2025년 제1호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전 세계 캠페인은 성경을 바탕으로 한 평화의 해답을 이웃과 나누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해당 호는 전쟁과 분쟁이 지속되는 원인, 전쟁이 종결될 것이라는 성경적 관점, 분쟁 상황에서도 개인이 평화를 경험할 수 있는 실천적 방법 등을 다룬다. 특히 ‘모든 전쟁이 끝날 때가 올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성경적 해답을 주요 내용으로 제시한다.

 

함지훈 여호와의 증인 대변인은 본지에 “우리는 폭력적인 분쟁과 대규모 전쟁이 급증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번 자료가 전쟁으로 고통받는 수백만 명은 물론 평화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그 해결책은 예수가 주기도문이라고 불리는 모범 기도에서 제시된 간단하지만 의미 있는 말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말씀이 정부의 변화를 기다려온 이들에게 특히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캠페인 기간에는 잡지 주제와 동일한 제목의 공개 강연이 전 세계 왕국회관에서 약 30분 분량으로 진행된다. 단체는 강연이 공개·무료로 제공되며 비영리 목적으로 열리는 행사이므로 헌금이나 후원금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함 대변인은 “모든 이들을 초대한다”며 “이 강연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통찰을 제공해 삶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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