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71부대 김양수 환경부 환경홍보강사 초청 환경특강

정크아트로 생태환경을 디자인하다

박우람 | 기사입력 2019/03/03 [22:05]

제5871부대 김양수 환경부 환경홍보강사 초청 환경특강

정크아트로 생태환경을 디자인하다

박우람 | 입력 : 2019/03/03 [22:05]

 

▲     © 시사우리신문 김양수 환경기자

[시사우리신문]박우람 기자= 버려진 자원을 재활용하여 만든 조류와 곤충. 새집으로 “정크아트로 생태환경을 디자인하다” 주제로 김양수 환경부 환경홍보강사의 환경 특강이 지난 21일 제5871부대 장병 70여명이 참석 한가운데 정무관에서 있었다.

▲     © 시사우리신문 김양수 환경기자

프랑스 화가 만종의 작가 밀레가 말 했듯이 “어떤 물건도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것은  아름답지 않는 것이 없다”고 말 했듯이 버려진 폐품 쓰레기와  잡동사니로 재활용한 미술작품인 “정크아트로 생태환경을 디자인 하다”는 국민의 고품질 삶을 보장받고 국민행복형 환경복지로 우리 모두가 환경으로부터 행복 할 수 있도록 하자는데 있다.
 
군부대는 숲속에 위치한 특성을 갖고 있다.장병 정서함양에 도움이 될 새집 만들기와 다양한 나무 부재로 새집꾸미는 시연도 보였다.


새집을 짓는 데는 나무는 자연과 가장 잘 어울린다.쓰레기 더미에서 묻히거나 화목에서 사라져갈 헌 판재 몇 조각으로 만들 수 있다.
 
새는 생태계의 중심에 있다. 어느 한 지역이나 한나라의 자연환경의  건강성을 가늠한다. 크게는 지구환경을  평가하는 지표가 된다. 따라서 한 종의 새가  멸종하기까지 100여종의 다른 생물들이 지구상어 자취를 감추게 된다. 새들은 자연 생태계에 매우 중요한 하다고 볼 수 있다.
 
장병들은 자원 재활용과 생태환경보존과 숲속 자연환경과 새들에 대한 이해를 갖게 되므로 자연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유익한 환경 교육 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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