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화상 해단식 개최

안민 기자 | 기사입력 2021/04/08 [14:16]

국민의힘 서울시당,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화상 해단식 개최

안민 기자 | 입력 : 2021/04/08 [14:16]

[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박성중 위원장)은 금일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화상 해단식을 개최하고 국민들께서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표심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가졌다.

 

화상 해단식에는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인 유승민·정병국·심재철·권영세·박진·나경원·오신환·김성태·금태섭·박성중(상임), 총괄선대본부장인 김선동·유경준 의원과 각 본부장 및 위원장, 49개 서울 당협위원장과 전국의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총 260명이참석했다.

 

특히, 서울시장 필승을 위해 전국에서 혼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회의원 62명과 96명의 당협위원장이 참석하여 서울시장 승리를 축하하고 민심의 무서움을 되새기고 더 분발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했다.

 

혼신의 지원으로 서울시장 필승의 큰 역할을 한 박성중 상임공동선대위원장(서울시당위원장)은 “더욱 낮은 자세로 서울시민의 염원을 받들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서울시정을 공동운영한다는 심정으로, 좋은 아이디어와 정책 제안으로 박원순 시정과 다른 차별화된 시정을 만들어 갑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박성중 시당위원장님을 비롯한 서울 당협위원장님, 그 밖에도 전국의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님들의 헌신적인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지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겸손한 자세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기 위한 시정을 펼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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