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선관위는 이번 선거무효소송의 피고..최후의 발악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부정선거 "용기는 승리할 것"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11:28]

민경욱,선관위는 이번 선거무효소송의 피고..최후의 발악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부정선거 "용기는 승리할 것"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1/06/14 [11:28]

[시사우리신문]민경욱 국투본-4.15 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전 국회의원)가 13일 페이스북을 통해 "도날드 J.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의 발표문"을 게재하면서 4.15부정선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민 전 의원은 지난 4.15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투쟁해 나섰고 미국 대선에도 중국 게입에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결국 2020년 미국 대선도 중국의 개입으로 수많은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면서 재검표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검표 결과 전세계를 충격에 빠지게했다. 민 전의원이 제기한 재검표는 오는 6월 28일에 실시되며 재검표에서 드러날 부정선거 증거의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 민경욱 페이스북 캡쳐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민 전의원은 14일 페이스북을 통해"부정선거와 관련해 소를 제기했던 후보자들에 대한 선관위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면서"그에 따라 후보자들도 소를 취하하고 있다"고 게재했다.그러면서"선관위는 이번 선거무효소송의 피고라는 점을 망각한 걸까요?"라며" 최후의 발악"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다음은 민 전의원이 게재한 도날드 J.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의 발표문 전문이다.

 

미국의 45대 대통령입니다.

 

▲ 도날드 J.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의 발표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법무부는 투표를 적법한 유권자들로 제한하려는 노력에 맞서 싸우기 위해 더 많은 사람들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2020년 대통령 선거 기간 동안 특정 스윙스테이트와 내가 추측하기에 다른 곳에서도 일어난 엄청난 부정선거의 양상을 법무부도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도날드 J.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의 발표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투표기 부정, 미성년자 투표, 사망자 투표, 불법체류자 투표, 투표용지를 넣는 박스, 부정투표, 부재자 투표, 우체국택배(또는 부재자 투표), 자물쇠상자, 투표 매수행위를 동원했든 아니면 또 다른 것들을 이용했든 간에 그 이유를 불문하고 2020년 대통령 선거는 내 생각으로는 세기의 범죄였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우리나라의 국경, 경제, 인플레이션 등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십시오. 모든 것이 악화 일로를 걷고 있을 뿐입니다.

 

만약 미국에 명예와 위대함이 있다면 그 선거의 부정선거의 진상이 즉각 규명돼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에게는 나라가 없고, 있더라도 그 나라는 확실히 훌륭한 나라는 아닐 것입니다!

 

 

▲ 도날드 J. 트럼프 前 미국대통령의 발표문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법무부의 금번 조치가 부정선거의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시도가 되도록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부정 선거의 책임은 면할 수 없고 대통령 선거의 부정도 일어나도록 허용할 수 없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그 선거 결과와 관련된 모든 것을 취소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각 주정부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용납할 수 없으며, 그 기간 동안 일어난 일과 더 이상 관련이 없기를 바라는 정부에 의해 위협받거나 억압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재검표에서 무엇이 발견될지 알고 있는 것 같고, 그것은 그들에게 재앙이 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끝내기를 원합니다.

 

일찌기 우리나라에 현재와 같은 때가 없었습니다.

 

바라건대 용기는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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