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궁뎅이버섯 첨밀밀 가수 헤라(원천), 부산 해운대 직거래장터서 홍보 화제!

해운대구와 하동군 13개 자매결연업체 참여

김기백 기자 | 기사입력 2021/11/26 [12:11]

노루궁뎅이버섯 첨밀밀 가수 헤라(원천), 부산 해운대 직거래장터서 홍보 화제!

해운대구와 하동군 13개 자매결연업체 참여

김기백 기자 | 입력 : 2021/11/26 [12:11]

 

 해운대구와하동군 함께하는 자매결연지.우호협력도시, 직농 특산물 거래장터 해운대 문화복합센터 참여

 

노루궁뎅이버섯농장으로 하동군에 귀농한 첨밀밀 가수 헤라(원천)26, 27일 양일간 부산시 해운대구청에서 열리는 해운대 자매결연도시 및 우호협력도시와 함께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명품 하동 농·특산물로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해운대 문화복합센터 앞 해운대구청 신축 이전 부지에서 하동·밀양·함양·고성 등 도내 4개 시·50여 업체가 참가해 각 지자체 명품 농·특산물을 부산 소비자들에게 홍보 판매한다.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진교면 사무소에서는 노루궁뎅이버섯, 섬진강자연재첩수산, 전통이레식품, 하동 농특산물 판매장(알프스푸드마켓), 써니농장, 하동군 청년 4-H 연합회, 소문난 김부각, 하동 양보 친환경농산물, 하동품애 농협 하동군연합사업단, 지리산화개골, 명성다원, 참생각나.생강차, 지리산하몽고 등 관내 13개 업체가 참여해 딸기, 미나리, 재첩국, 장류, 김부각, 경옥고 등 90여 품목을 선보이며 하동을 홍보 한다.

 

특히 행사 첫날인 오전 113012301시간 동안 부산 지역방송에서 유튜브를 촬영해 하동 소개는 물론 명품 농·특산물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며 지역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하동군 관계자는 자매결연 도시인 해운대구 주민들에게 하동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고, 하동 농·특산물이 지속적으로 부산지역에 판매될 수 있도록 농·특산물 마케팅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첨밀밀 가수 헤라(원천) 해운대복합센터 앞 하동농부 노루궁뎅이버섯농장 부스에서 홍보하는 모습

 

다문화가수 헤라(원천)는 지난 2014213일 오후 330분 다문화인 최초로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31(가족관계등록부 등록기준지)2071번째로 원적지를 옮겨 화제를 모았다.

2000년 중국에서 한국으로 귀화한 헤라는 히트곡 첨밀밀’ ‘천년동안’ ‘몽중인신곡 가리베가스등이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하동농부 대표 가수 헤라(원천)는 25() 민주평통 부산진구협의회 주최로 2021 평화공감 토크콘서트 초대가수로 출연 활동을 병행 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