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6/02/09 [12:45]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6/02/09 [12:45]

[시사우리신문]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이하 나베봉)은 7일 2026년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서울시 구로구 고척로 사회복지법인 사람과세상 을 방문해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2',  베이비오가닉 오뚜기 칫솔, 마스크, " 등 전달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나눔을 전해 훈훈함을 함께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한옥순 회장은 기록적인 한파속에 경기침체로 요즘 '기부 한파'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려운 시기에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선물이 설 명절을 맞아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사회복지법인 사람과세상에 아이들 마음이 다치지 않게 잘 전달되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미화 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설명절을 앞두고 사회복지법인 사람과세상을 방문해 사랑으로 준비한 선물을 전단했다 "면서 아이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맞아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으로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실천

 

사회복지법인 사람과세상은 가장 소외되고 힘든 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이들과 벗이 되는 가장 음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단채로 타 아동복지시설에서 적응하기 힘든 아동들을 위한 가족공동체 「나무야」를 운영하고 있고, 아울러 가장 자립에 힘들어하는 청년, 즉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하여 24세가 넘어가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현장에서 실천하는 사회복지사업과 우울증, 경계선, 실패를 경험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학원비, 자격증취득, 교통비, 생활용품, 가정방문을 통한 은둔청년발굴과 정상적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곁에서 돕는 일 등 아울러 인근 지역의 독고노인 및 이주노동자가정을 위해서 생필품 지원 등 사회에서 가정 어려운 곳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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