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구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훈훈한 감동 전달

안기한 기자 | 기사입력 2026/02/15 [18:58]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구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훈훈한 감동 전달

안기한 기자 | 입력 : 2026/02/15 [18:58]

[시사우리신문]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한옥순 회장/이하 나베봉)은 지난 14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행운동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저소득 취약가구를 방문해 '소 갈비, 떡국떡, 과일, 마스크' 등 설 명절 나눔 박스를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구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훈훈한 감동 전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나베봉 한옥순 회장은 "설 명절만큼은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며 누구나 즐거워야 하는 민족 명절이지만 주위에는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소외계층 이웃이 많다"며"어려운 경제상황속에서 저소득 취약가구들이 상대적 외로움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고 말하면서"우리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마음이 다치지 않게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구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훈훈한 감동 전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최미화 부회장은 "추운날씨 마음도 움츠려있고 사랑의 나눔손길도 줄어들어 있는 상태에서 민족의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역에 계신분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수 있게 더 많은 나눔행사를 실현하고 힘든 이웃들에 대한 배려가 어느 때 보다 절실하다"면서"이런 시기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설 명절이 외롭지 않고 웃음 가득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관악구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훈훈한 감동 전달  © 시사우리신문편집국




설 명절'사랑의 나눔 박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찾아주는 사람도 없어 외로웠는데 이렇게 푸짐한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어버이날, 설, 복날, 추석"등 지속적인 방문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은 유난히 추운 올 겨울 고유의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단순한 물품 이상의 따뜻한 희망과 동행을 함께 이루는 '사랑의 나눔 박스' 전달로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건강도 챙기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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