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아닌 현장으로"… 정대웅 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부터 민생 투어 돌입

- 20일 예비후보 등록 후 어촌계·어린이시설·파크골프장 등 잇단 방문
- "시민 행복이 사천의 미래… 발로 뛰며 '진짜 우주항공 시대' 열 것"

이진화 기자 | 기사입력 2026/02/21 [00:41]

​"책상 아닌 현장으로"… 정대웅 사천시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부터 민생 투어 돌입

- 20일 예비후보 등록 후 어촌계·어린이시설·파크골프장 등 잇단 방문
- "시민 행복이 사천의 미래… 발로 뛰며 '진짜 우주항공 시대' 열 것"

이진화 기자 | 입력 : 2026/02/21 [00:41]

 


[사천=시사우리신문/안기한 기자] 국민의힘 정대웅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첫날부터 사천 곳곳을 누비며 광폭 민생 소통 행보에 나섰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대포어촌계 총회를 시작으로 어린이 교통 체험장, 벌용동 노래교실, 파크골프 총회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일정은 지역 경제의 현장인 어촌계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어린이 시설, 그리고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공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밀착 행보로 진행됐다.
 

 


 


정 예비후보는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부터 우리 아이들의 안전까지, 사천의 눈부신 미래는 결국 시민 여러분의 행복한 일상 속에 답이 있음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책상이 아닌 현장에 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들 곁에서 발로 뛰며 땀 흘리는 일꾼, 저 정대웅이 시민 여러분과 함께 '사천의 진짜 우주항공 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사천시 우주항공국장을 지낸 정 예비후보가 세밀한 바닥 민심 청취까지 병행함에 따라, 다가오는 사천시장 선거 레이스에도 한층 활기가 더해질 전망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네트워크배너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강원 경남 전남 충북 경기 부산 광주 대전 경북 전북 제주 충남 세종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