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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우리신문]]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다"며"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갑니다"라고 밝히면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이라며"그리고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강조하면서"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다"고 게재했다.
다음은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전문이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항상 미안한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는 당원 여러분. 저는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의 분열과 고통의 시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와 법치, 시장질서까지 흔들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위기의 대한민국 앞에서 우리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야 합니다. 제가 처절한 마음으로 싸우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이 길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제, 세계의 자유를 지키는 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코 외면할 수 없기에 나아갑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는 거대한 전선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선 위에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것은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되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그 답을 찾겠습니다. <저작권자 ⓒ 시사우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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