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에 모인 애국시민들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성료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윤재복 연사"박근혜 전 대통령님 우리 자유 대한민국 보수정치를 재건하는데 나서 주십시오" -강보혜 연사"애민의 마음으로, 정의의 뿌리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나경 연사"6월 3일, 반드시 심판합시다.반드시 이깁시다"
[시사우리신문]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이 지난 2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유가읍 휴양림길에 위치한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 집회 장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곳 집회 장소에는 "다시 세우는 보수, 다시 뛰는 대한민국!","지키겠습니다! 자유대한, 세우겠습니다 보수의 가치!","박근혜의 원칙과 신뢰, 보수 재건의 등불로!","무너진 민생과 안보, 보수 리셋으로 바로잡자!","3·15 정의의 정신으로 위기의 나라를 구하자!","박근혜와 함께! 보수 대통합","박근혜와 함께 대한민국 살리자!","박근혜와 함께, 대한민국 다시 세운다","보수 재건 박근혜!장동혁과 함께!!","3·15 민주의거 정신 장동혁과 함께 위기의 나라를 구하자!" 라는 애국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현수막들이 게첨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사회자는 애국시민들께서는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 도로 통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진 촬영은 사저 담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경호처 직원들과 경찰관 안내에 따라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은 국민의례,개회선언,내빈소개,출정문 낭독,연사 연설,결의문 낭독,만세삼창으로 진행됐다.
그러면서"우리는 3·15 민주 정신을 이어 받아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 설 것을 굳게 결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우리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보수의 가치를 다시 새롭게 세운다는 각오로 헌법과 원칙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 사회자는"저는 마산에서 왔다.집회신고 5일만에 이렇게 애국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에 모인 이유는 6.3 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 결집을 통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3·15 민주의거 정신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함께 위기의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국민의례를 마치고 박강우 창원시의회 의원이 단상으로 나와"지금부터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의 개회를 선언합니다"라고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손현수 전 CU가맹점주연합회 대외협력국장이 단상에 올라 "오늘 우리는 무너진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하나, 우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하나, 우리는 3·15 정의의 정신으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하나, 우리는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보수 재건의 깃발을 높이 올리겠다!보수의 힘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우리 모두 승리의 길로 전진합시다!"라고 출정문을 낭독했다.
첫 번째 연사는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젊은 보수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전략가로 헌법정신수호단 윤재복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이어 두 번째 연사는 우리 보수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을 모십니다. 시민의 건강을 돌보는 한약사이자, 학문적 식견을 갖춘 한약학박사이기도 합니다. 우리 보수가 나아갈 길을 학자의 양심과 전문가의 시각으로 제시해 줄 헌법정신수호단 강보혜 경남지부 청년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세 번째 연사에 앞서 사회자는 애국시민들에게 "제가 '박근혜 대통령님' 하면 '나와 주세요' 세번 부탁드린다"고 말하면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선창했다. 애국시민들은 '나와 주세요'라고 목청을 높였다.
마지막 연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소통으로 보수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 이나경 충주시민홍보대사가 단상에 올랐다.
이나경 홍보대사는 "안녕하십니까. 충주에서 온 이나경입니다.저는 오늘 인사치레 하러 이 자리에 온 게 아닙니다.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저는 식약처 소비자감시원으로 일했습니다.불량식품 적발하고, 위생 단속하고, 시민 건강 지키는 일이었습니다.그 일을 하면서 배운 게 하나 있습니다.썩은 건 도려내야 합니다. 방치하면 번집니다.지금 이 나라 꼴이 딱 그렇습니다.나랏빚 1,300조. 세금은 37조 더 걷히고, 살림 적자는 90조.이게 나라입니까, 부실기업입니까?내 가정에서 이렇게 살림했으면 진즉에 길바닥에 나앉았습니다.그런데 이 나라 망친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책임은커녕, 더 큰 권력 쥐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있습니다.이걸 두고 봐야 합니까?두고 볼 수 없습니다.저는 충주시정모니터로, 시민단체로, 수십 년간 이 나라 구석구석을 들여다봤습니다.평생 조용히, 묵묵히, 내 자리에서 이 나라를 지탱해온 사람입니다.그런 제가 오늘 여기 서 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더 이상 조용히 있다가는 나라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저한테 쌍둥이 딸이 있습니다.국악 하는 아이들입니다. 전국을 다니며 노래로 봉사했습니다.그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가 지금 이 꼴이라는 게 저는 분합니다.분해서 잠이 안 옵니다.우리 어머니 세대가 피땀으로 일궈낸 이 나라를, 내 딸들한테 이 모양으로 넘겨줄 수는 없습니다.6월 3일이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지방선거라고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이번 선거는 나라의 방향을 가르는 선거입니다.친중·친북 세력에게 이 땅을 내줄 것이냐 우리가 다시 찾을 것이냐, 그 갈림길입니다.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이 나라를 걱정하고 계십니다.우리가 그 뜻에 화답해야 합니다. 투표로, 행동으로, 결집으로.저 이나경 충주에서 온 평범한 여성입니다.하지만 이 나라 망치는 꼴은 죽어도 못 봅니다.6월 3일, 반드시 심판합시다.반드시 이깁시다.감사합니다"라고 피력했다.
안기한 사회자는"여러분,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십니까? "라며"이 뜨거운 열기를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 전역에 선포할 시간입니다! "라고 말하면서"보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젊은 기수, 강보혜 청년대표를 단상에 올려 출정식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함성으로 모셔주십시오!“라고 소개했다.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참석자 일동 강보혜 결의자 대표는 "오늘 우리 보수 가족 일동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받들고, 무너진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6.3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와 보수의 완전한 재건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거짓과 선동에 당당히 맞서며,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의 최전선에 설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내로남불 정권의 무능을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이 흐르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다시 뛰는 보수의 힘을 전 국민에게 보여줄 것을 결의한다!우리의 이 뜨거운 결의가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보수의 새 역사를 쓰는 도화선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보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우리가 이긴다!"라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안 사회자는"자, 이제 오늘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순서입니다. 우리 안에 흐르는 뜨거운 애국심과 보수의 결연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하늘 높이 외쳐보겠습니다. 현장에 계신 애국시민 여러분,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간청하면서"오늘의 이 벅찬 감동을 만세 함성으로 이끌어주실 선창자를 모시겠습니다. 헌법정신수호단 윤재복 공동대표를 단상 위로 모십니다!"라고 말하며 응원의 박수를 청했다.
안 사회자는 "선창자께서 선창하시면, 애국 시민여러분께서는 손 태극기를 높이 들고 힘차게 '만세'를 외쳐주시면 됩니다. 200명의 함성이 이곳 달성군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울려 퍼지도록 가장 큰 소리로 함께해주십시오!“라고 설명 했다.
윤재복 공동대표는 단상에 올라"대한민국 보수의 재건을 위하여! 만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방선거 필승을 위하여! 만세!위대한 대한민국과 국민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라고 힘주어 선창했다.
만세 삼창으로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식 폐회를 선언하고 애국시민들은 질서 정연하게 해산했다.
이날 애국집회에 참석한 창원 K모씨는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면 마산은 민주주의 심장"이라며"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후보인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구 달성군 경찰 관계자는"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 집회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순조롭게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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