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창동레지던스 지하 소공연장 준공

‘부족한 공연시설 해소’ 기대

신석철 기자 | 기사입력 2014/05/04 [09:51]

창원시, 창동레지던스 지하 소공연장 준공

‘부족한 공연시설 해소’ 기대

신석철 기자 | 입력 : 2014/05/04 [09:51]

창원시가 문화예술을 통한 원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창동레지던스 지하 소공연장 리모델링 공사’가 준공되어 5월 1일 소공연장이 문을 열었다.
▲ 창원시, 창동레지던스 소공연장 내부모습     © 신석철 기자
이번에 준공하게 된 ‘창동레지던스 지하 소공연장’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북14길 24(동성동 268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창동예술촌과 인접한 곳에 있어 부족한 공연시설이 일정정도 해소되고, 다양한 행사를 펼칠 수 있게 되어 창동예술촌과 상생하는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레지던스 지하 소공연장은 객석 40석과 무대조명 70조, 무대음향 1조, 전등시설, 냉난방시설, 공기순환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연 및 행사를 위한 최신식 장비가 구비되어 앞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창동예술촌을 견학 오는 타 지역 관람객에 대한 브리핑과 지역 대학의 아카데미 강연 등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창동지역의 주요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번 공사를 진행한 창원시 도시재생과 배선일 과장은 “앞으로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각종 지원과 시설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창원시는 창동예술촌의 활성화를 위해 입주예술인들이 만든 작품과 공예품의 전시판매를 위한 기획전시와 아트센트와 리아갤러리를 통한 연중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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